대한항공이 어제(11일) 서울 영등포구 문래근린공원에서 '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' 활동을 진행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프로젝트는 승객의 마일리지 사용 실적에 따라 기금을 조성해 친환경 사업에 활용하는 대한항공의 ESG 프로그램으로 어제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나무 심기와 환경 정화 활동을 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한항공은 문래 근린공원의 녹지 공간을 확대하고 산책로 등 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을 지원했으며 공원은 이달 말 준공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차유정 (chayj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612145019917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